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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의 손맛 "단풍만나원" 장아찌 품평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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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2

2021-08-06

시사종합신문


친정어머니의 손맛 "단풍만나원" 장아찌 품평회 개최

고객을 찾아가는 단풍만나원 품평회, 시식

특별하고 착한가격 울외, 무, 여주주박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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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 물줄기를 타고 행복한 밥상을 떠오르게 하는 자연발효식품으로 뒷맛이 깔끔한 저염식 장아찌를 생산, 가공, 출하하는 단풍만나원의 장아찌를 소개하는 품평회가 오는 6일 오전 11시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신승희 여성특별위원장은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단풍만나원 홍보대사를 겸하여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정순영 회장, 이연화 대표, 안남열 홍보대사,"태화 하우징" 김용태대표, 진선기 전)광주광역시의원, 안영신 자문위원, 명지맨션 부녀회원들이 참석한 자리에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품평회를 마쳤다.



이중 저염식 발효식품으로 대표적인 물외, 무 장아찌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데 탁월하다고 단풍만나원 김훈철 대표는 말했다.


또한, 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면서 현재 정읍시 단풍미인쇼핑몰 베스트상품이며, 내장산국립공원 관리공단 지정업체로 등록되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별히 참석한 이들에게 울외, 무장아찌 맛있게 먹는법도 소개했다.


흐르는 물에 울외(무)장아찌를 깨끗이 씻는다.

(장아찌 종류를 무칠 때 너무 짜면 물을 자박하게 부어 담가 놓는다.)


얇게 썰어 물기를 꼭 짜준다.

(얇게 썰수록 오도독 거린다. 취향에 따라 두껍게 썰어도 좋다.)


울외(무)장아찌를 그릇에 담고 참기름과 개소금을 넣고 조물 조물 무친다.

(매운맛을 좋아하면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다.)


약간의 단맛과 쓴맛이 정종과 어우러져 감칠맛나는 울외(무)장아찌무침이 된다.

(영양만점 웰빙간식으로 주먹밥에 버무려주면 어린이 간식에도 안성맞춤)


김대표는 “오늘 품평회의 반응과 호응이 좋아서 앞으로 꾸준한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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