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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letter 2022.3]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향합니다.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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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31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왔던 겨울도 어느덧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다가왔습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에 아직 봄옷을 꺼내 입기는 어렵지만 예쁜 꽃들을 볼 수 있는 봄날이 기대됩니다.  2022년의 세 번째 달인 3월에는 어떤 생생한 농촌 소식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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